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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고 나서

카스타드 에어프라이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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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에어프라이어로 홈런볼 겉바속초해먹은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엔 카스타드로 만든 후기입니다 :)

 

홈런볼과 에어프라이어 간략 후기

어제는 빼빼로 데이였는데 무사히들 지나가셨습니까?ㅎ 저희 부부는 딱히 이런 기념일에 둔감한 편이라 특별히 챙기진 않았어요 ㅎ 그냥 퇴근길에 요즘 핫하다고 하는 홈런볼 2+1 해서 사다 조

thore.tistory.com

홈런볼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조리 방법은 없었어요.

커스타드를 에어프라이어에 넣습니다.

그리고 180도에 4분이라고들 하던데, 185도로 해서 4분 돌렸습니다.

4분 돌리고 나서 보니 겉이 살짝 어두워진것 같네요.

5분 이상 돌려서 새까맣게 타버린 후기들도 있는 걸 봐선 더 길게 돌리면 안될것 같았어요.

커스타드 하나를 반으로 잘라봤습니다.

아래는 클로즈업 사진이예요

커스타드 안에 시럽이 촉촉하게 되어 있는게 보이시나요?:)

홈런볼 에어프라이어로 돌린 것처럼 겉바속초였어요 ㅎ

그런데 너무 뜨거워서 그냥 입에 넣었다가는 델것 같았어요 ㅎ

살짝 식혀서 먹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빵굽는 냄새가 나서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렇게 한번 돌려서 먹어보세요

후회하진 않으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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